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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I

※클릭시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인문 자기계발
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지식에 대한 명쾌한 해답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I - 사회, 과학, 수학, 국어
저자 기획 : 박현주 / 저자 : 김정화, 김혜경
출판사 소울하우스
출판일 2019/12/15
정가 15,000원
사양 가로 135, 세로 202, 두께 18mm, 320쪽
IBSN 979-11-88915-19-4 04080
분야 인문 / 교양
키워드 #과학, #교과, #교과서, #교양, #국어, #사회, #상식, #수학, #어른교과서, #인문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사람과 공룡이 싸웠던 시대는 언제일까?
37+{16÷(9-5)×7-12}÷8은 어떤 순서로 계산해야 할까?
과목별 주요 개념을 알기 쉽게 정리한 어른 교과서로 사회, 과학, 수학, 국어의 핵심을 리마인드하자!

책 소개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의 십분의 일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π(파이) 값은 얼마인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어디인지,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는지, 이차방정식은 어떻게 푸는지⋯. 이 모든 답을 알고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모두 잊어버린 분들, 그렇다고 다시 교과서를 펼쳐서 공부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책.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리고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기존의 상식책의 내용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어른들만의 교과서로, 비어가는 지식저장고를 가득 채우자. 이제 아이의 질문이나 지인들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저자 소개 - 기획 : 박현주 / 저자 : 김정화, 김혜경

기획 박현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BCIT에서 Business를 공부했다. 현재 출판사 소울하우스의 대표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고 있다.

글 김정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20여 년 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아기를 위한 그림책부터 초등 고학년을 위한 학습용 지식책까지 주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책을 만들었다. 지금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다.

글 김혜경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동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공부했다. 유아교사 대상 잡지 ‘월간유아’ 기자를 거쳐, 교육 전문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의 엄마이자 논술선생님으로,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등학생들과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 초중등 교과 과정을 기초로 하되, 한 장으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좋게 정리하였다
교과서에 있는 기초 지식을 모두 모아서 정리했다면, 그건 독서를 위한 책이 아니라 참고서일 뿐이다. 이 책은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지식 중에서 어른들이 리마인드하면 좋을만한 것들만 골라 편하게 읽고, 오래 기억하기 쉽도록 썼다.

·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국내 기획, 저작 도서
세계 지도 하나만 보더라도 어느 나라에서 만드느냐에 따라 대륙의 위치가 바뀐다. 그러니 같은 주제를 다루어도 외국 저자가 쓴 내용과 우리나라 저자가 쓴 내용은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가지고 있는 배경 지식이 다르고 바라보는 시선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교과서를 가지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우리가 직접 찾아서 주제를 선정하고 내용을 구성했다.

· 쉽고 빠르게 똑똑해지고 싶은 어른을 위한 지식 교과서
인문학, 철학 도서는 사는 순간 만족을 주지만, 그 책에 담긴 심오한 지식들을 습득하기 보다는 진열을 위한 도서로 전락하기 쉽다. 이 책을 가득 채운 상식은 일상에서 순간순간 필요한 지식들을 꺼내 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 어른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중학생이 함께 보기 좋은 책
사교육 없이 초중등 교과 상식을 채우는 단 한 권의 책. 장황한 설명을 걷어내고 간단하고 쉽게 갈무리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한마디로 일타 강사와 같은 책이다. 한번만 제대로 읽어도 9년간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의 핵심을 얻을 수 있다.

목차

머리글 : 그때 알았던 걸 지금도 알고 있다면…

사회 목차
지구의 온도가 2℃ 더 오르면?
지금 세계에는 모두 몇 개의 나라가 있을까?
대만은 나라일까, 아닐까?
터키는 아시아일까, 유럽일까?
세계 지도 모양이 제각각 다른 이유는?
사해는 정말 죽은 바다일까? 등

과학 목차
생물이란 무엇일까?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사람은 무슨 종에 속할까?
동물을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척추동물이 많을까, 무척추동물이 많을까?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는? 등

국어 목차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뿌리 깊은 나무’는 어디에서 나온 말일까?
한글은 어떤 점에서 우수하다고 말하는 걸까?
우리 문자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훈민정음은 모두 몇 글자였을까? 등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두면 도움되는 한자성어

수학 목차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사람이 만들었을까?
정수 중에서 가장 늦게 발명된 숫자는?
십이진법과 십진법, 어느 것이 먼저 쓰였을까?
10은 ‘10 이상인 수’일까, ‘10 초과인 수’일까?
-3은 정수일까, 유리수일까?
루트란? 등
유명한 수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