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11월 번개탄에 고기를 구워 먹었다 Posted at 20:13h in by soulhouse 0 Comments 위로는 타인이 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나는 그런데, 너는 아닐 수도 있지.”라는 어투로 내 얘기를 건네면 상대는 스스로 위로받을 거리를 찾아낸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 글로 자신의 속에서 위로를 찾을 수 있게, 은근 무심한 위로를 건넨다. 그래,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