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11월 번개탄에 고기를 구워 먹었다 Posted at 20:13h in by soulhouse 0 Comments 위로는 타인이 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나는 그런데, 너는 아닐 수도 있지.”라는 어투로 내 얘기를 건네면 상대는 스스로 위로받을 거리를 찾아낸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 글로 자신의 속에서 위로를 찾을 수 있게, 은근 무심한 위로를 건넨다. 그래,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Read More
04 11월 85년생 요즘 아빠 Posted at 19:58h in by soulhouse 0 Comments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칭찬하는 것을 어려워할 뿐더러 제대로 칭찬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칭찬은 아이의 자신감과 주도성을 키우고 학습 능력을 증진하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뭘 잘했고 그것이 왜 좋은지’를 알려주는 진짜 칭찬으로 아이의 인생을 바꾸세요.... Read More
04 11월 우리 집에는 꼬마 철학자가 산다 Posted at 19:48h in by soulhouse 0 Comments 이야기꾼 엄마와 엉뚱 발랄한 두 꼬마가 펼치는 41편의 육아 에세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철학적 대화 육아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Read More